2009년 10월 27일
귀도사신 - 홍정렬 신무협 장편소설
천년의 한을 이고 기어 올라온 세상
검은 하늘이여! 나를 기억하라.
검은 하늘을 박살 내기 위해 돌아온 사내, 장일!

지옥 같은 생활을 견딜 수 있었던 건,
오로지 복수를 위해서였다!
귀도사신
네 개의 주사위
다섯 냥의 은자
한 장의 차용증
평범하게 살던 한 가족이 끝장나는 데는
그것으로 충분했다.
고진감래의 십오 년.
검은 하늘[黑天]을 박살 내기 위해 돌아온 사내, 장일!
복수를 위해 귀신이 되어 돌아왔다!
“난 다섯 냥이다. 너희는 얼마냐?”
# by | 2009/10/27 12:05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