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4일
김현우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레드 데스티니
『골든 메이지』의 경이로움은 끝나지 않았다.
작가 김현우가 새롭게 선보이는 퓨전 판타즘의 결정체!
뭉그러진 운명 아래, 피의 전주곡이 시작된다!
레드 데스티니(Red Destiny)!
작가 김현우가 새롭게 선보이는 퓨전 판타즘의 결정체!
뭉그러진 운명 아래, 피의 전주곡이 시작된다!
레드 데스티니(Red Destiny)!
파피루스 5월 두번째 신간, 레드 데스티니는 14일 배본됩니다.

# by | 2009/05/14 14:48 | 소식을 전하는 방법 : 소식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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