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찬 판타지 장편소설 - 강철 마법사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볼 거란 말은 더 이상 거짓이 아니다!
작가 강찬의 귀환! 「대장장이 지그」는 단지 시작일 뿐이었다!


문피아 선호작 베스트 1위! 골든 베스트 1위!


강찬 판타지 장편소설 - 강철 마법사







 

어릴 적 들었던 거인의 이야기는 실존했다.
단지, 전설 속 허구가 아닌 기간트의 이야기였을 뿐!

당장 사라져도 전혀 이상할 게 없는 옛이야기는
한 소년의 가슴에 꿈으로 고스란히 남았다.


기간트를 직접 만들겠다는 의지 하나로
촌 동네를 벗어나 무작정 상경한 케이!
잡역부를 전전하며 노력을 기울이던 그에게
드디어! 기회가 찾아드는데……!



가슴이 벅찰 듯한 판타지를 기대하는가?

혹시 그 기대를 충족하지 못해 갈증에 지쳤다면


주저 없이! 망설임 없이! 후회 없이!

이 작품을 선택하라!



by 파피루스 | 2009/09/30 11:22 | 소식을 전하는 방법 : 소식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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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모니안 at 2009/10/01 23:17
추석끝나고 가면 볼수 있겠군요~~즐거운한가위보내세요
Commented by adfasdf at 2009/10/03 09:44
아아. 지그 계속 연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것도 재밌을것 같다는 생각에... 봐야겠다.
Commented by oimch at 2009/10/04 17:44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요즘 재미있는 신간들 전부 파피루스가 독차지한다는생각이 ㅋㅋ
Commented by 굿 at 2009/10/21 17:30
엄청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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