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9일
비응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 에픽
죽음을 선고받은 그날 가로막힌 삶의 종말은
새로운 삶의 시작을 의미하였으니
세이버즈가의 아들로 눈을 떴을 때
찾아온 또 한 번의 삶
정해진 종말은 운명을 아로새기고
창공 아래 흩날리는 생명은
푸르른 소년의 가슴을 불태운다

몰아치는 역사를 질주하는 한줄기 혈풍의 서사시
그로시스 폰 세이버즈
그의 손에서 전설의 신화가 깨어난다
에픽 _ 비응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 by | 2009/10/19 11:50 | 소식을 전하는 방법 : 소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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