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6일
조이삭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 검사무적

펜싱 천재이자 절대 음감의 소유자 루이스 에드윈
그의 손에 새로운 영웅의 신화가 열린다.
『검사무적』
그날의 대련.
그 대련으로 인해 모든 것이 변해 버렸다.
인자한 어머니도…….
따뜻한 형도…….
모든 이가 우러러보았던 지위도 잃어버리고
노예가 되어 버렸다.
이제 남은 건 태을진인이 남긴 유급과
상처뿐인 자신의 몸뚱이뿐.
검과 음악의 완벽한 조화!
이것은 댄싱마스터 루이스 에드윈의 이야기다.
조이삭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 검사무적
# by | 2009/10/26 12:54 | 소식을 전하는 방법 : 소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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